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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명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 |
관련 SDGs |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
목표 | 도시 문제를 해결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상하고 이를 홍보하는 자료를 만들 수 있다. |
학습대상 | 초등학교 3-6학년 |
활동유형 | 교과(사회) |
(교과수업)관련 교과 및 성취기준 | [4사01–02] 주변의 여러 장소를 살펴보고, 우리가 사는 곳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방안을 탐색한다. [4사09-01] 생활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른다. [6사12-02] 지구촌을 위협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파악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결 방안을 탐색한다. |
활동차시 | 6차시 |
준비물 | 레고(다양한 재료), 디지털 기기 등 |
1. 활동 개요 및 구성 의도
이 수업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 11)’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도시 문제를 주제로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젝트형 수업입니다. 총 6차시로 이루어져 있으며, ‘프로젝트 도입 및 문제 인식 – 아이디어 구체화 – 아이디어 구현 – 공유/성찰 및 프로젝트 마무리’의 단계로 수업이 전개됩니다.
첫 차시에서는 지구와 세계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자유롭게 브레인스토밍하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알아보며 수업의 전체적인 방향성과 주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후 학생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를 찾아보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문제 인식 이후에는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협의하며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이를 구체화하여 어떻게 실물로 표현할 수 있을지까지 계획해 봅니다. 다음 차시에서는 역할을 분담하고 모둠별로 도시 모델을 만들며, 관련된 홍보자료를 제작하는 등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제작이 끝난 뒤에는 완성한 도시와 소개 자료를 공유하며, 자신들이 만든 결과물이 SDG 11의 목표 달성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토의합니다. 마지막 차시에서는 전체 활동을 함께 돌아보며 좋았던 점, 어려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 등을 나눕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가치와 의미를 실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협력, 의사소통, 창의적 사고 등 다양한 핵심 역량을 통합적으로 기를 수 있으며, 주체적인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게 됩니다.
2. 차시별 활동 계획
차시 | 단계 (또는 활동명) | 활동 내용 | 준비물 및 유의사항 |
1 |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들어봤니? | - 수업목표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한다. • 지구/세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다진다. - 활동내용 • 지구/세계의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기 • 문제 해결방안 아이디어 제안하기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하기 • 지구/세계의 문제 해결을 다짐하기 |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
2 | 우리가 사는 도시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 - 수업목표 • 도시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이해한다. •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 활동내용 • SDG 11(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이해하기 •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기 • 도시 문제를 해결할 방법 고민하기 • 해결방안 공유하고 개선하기 • 해결방안을 선택하고, 실물로 표현할 방법 구체화하기 |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
3 | 우리가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까? |
4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자. | - 수업목표 •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한다. • 친구들과 협력하여 도시/홍보자료를 만든다. - 활동내용 • 역할 나누기 • 구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시 구현하기 • 도시를 설명하는 자료 만들기 | 레고(또는 학생이 원하는 재료), 디지털 기기(또는 도화지, 표현 도구) |
5 |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만든 도시를 알리자. |
6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어 보니 어땠어? | - 수업목표 • SDG 11를 심층적으로 이해한다. - 활동내용 • 제작한 도시/홍보자료 공유, 발표하기 • 만든 도시가 SDG 11을 달성할 수 있을지 토의하기 • 활동 마무리(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 나누기) | 완성 작품, 소개 자료, 동료평가지, 설문지 |
3. 학습 과정 운영안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프로젝트 도입 및 문제 인식 |
활동차시 | 1차시 |
활동목표 |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한다. • 지구/세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다진다. |
활동준비물 |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
운영 차시 |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
1차시 | • 지구/세계의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고 문제 해결방안 아이디어 제안하기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하기 • 지구/세계의 문제 해결을 다짐하기 |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체화 |
활동차시 | 2-3차시 |
활동목표 | • 도시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이해한다. •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
활동준비물 |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
운영 차시 |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
2차시 | • SDG 11(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이해하기 •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기 |
3차시 | • 도시 문제를 해결할 방법 고민하기 • 해결방안 공유하고 개선하기 • 해결방안을 선택하고, 실물로 표현할 방법 구체화하기 |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현 |
활동차시 | 4-5차시 |
활동목표 | •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한다. • 친구들과 협력하여 도시/홍보자료를 만든다. |
활동준비물 | 레고(또는 학생이 원하는 재료), 디지털 기기(또는 도화지, 표현 도구) |
운영 차시 |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
4차시 | • 도시/홍보자료 만들기 역할 나누기 |
5차시 | • 구상한 아이디어로 도시 구현하기 | • 도시를 설명하는 자료 만들기 |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공유/성찰 및프로젝트 마무리 |
활동차시 | 6차시 |
활동목표 | • SDG 11를 심층적으로 이해한다. |
활동준비물 | 완성 작품, 소개 자료, 동료평가지, 설문지 |
운영 차시 |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
6차시 | • 제작한 도시/홍보자료 공유, 발표하기 • 만든 도시가 SDG 11을 달성할 수 있을지 토의하기 • 활동 마무리(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 나누기) |
1)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프로젝트 도입 및 문제 인식(1차시)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구/세계의 문제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다짐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1차시에서는 학생들이 문제에 대해 충분히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구/세계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공감하기 | ▶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하기 |
첫 번째 활동은 지구/세계의 문제를 브레인스토밍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입니다. 이 활동은 UN SDGs와 연결 짓기 위한 활동으로 20분 정도 배정하여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조사 활동은 필요하지 않으며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수준에서 활동을 진행해도 충분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은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 몇 가지 예시를 참고하여 선생님께서 편하신 방법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번 | 방법 | 설명 |
1 | 
포스트잇 (패들렛 > 샌드박스) | 지구/세계의 문제를 노란색 포스트잇에 써서 붙입니다. 비슷한 것끼리 묶어 유목화합니다.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해결방안을 고민하여 분홍색 포스트잇에 써서 문제(노란색 포스트잇) 아래에 붙입니다. 문제와 해결방안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
2 | 
패들렛 https://padlet.com/ | 브레인스토밍의 방법은 유사합니다. 패들렛의 레이아웃 형식 중 ‘테이블’을 활용하면 유목화 후 결과물을 정리하기에 좋습니다. 댓글로 해결방안을 적은 다음에 해결방안 필드를 추가하여 정리하면 한 눈에 보기 쉽습니다. |
3 | 
클래스툴 https://ctool.co.kr/ | 클래스툴은 실시간으로 학생의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에듀테크입니다. 클래스툴의 ‘주관식’ 기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답변을 받습니다. 주관식 답변을 받은 후 ‘투표하기’ 기능을 활용하면 하나의 주제를 뽑기에 수월한 방법이 됩니다. |
두 번째 활동은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UN SDGs 각각의 내용을 깊게 다루기보다는 UN SDGs가 무엇인지 간단하게 이해하는 수준으로 활동을 진행합니다. 아래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지구/세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공감을 이끌어주시면 됩니다.
세 번째 활동은 지구/세계의 문제 해결을 다짐하는 활동입니다. 앞선 2개의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은 ‘지구/세계의 문제가 심각하구나.’, ‘이 문제를 해결해 보자.’,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와 같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제 프로젝트를 진행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본 프로젝트에 잘 참여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다짐하는 글을 씁니다. 다짐하는 글쓰기를 어려워한다면 ‘지구에게 편지 쓰기’ 활동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2)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체화(2-3차시)
SDG 11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데 학생들이 조금 더 공감할 수 있도록,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라고 슬로건을 정하였습니다. 도시의 명칭은 선생님의 방향성에 따라 수정하여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2-3차시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의 이해 | ▶ | 현 도시의 문제점 파악 및 해결방안 고민 | ▶ | 해결방안 구체화하기 |
첫 번째 활동은 SDG 11을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SDG 11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입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SDG 11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DG 11에 대한 읽기 자료와 영상, 세부목표는 다음 표와 같습니다. 표에 작성된 활용 주제는 UN에서 제시한 세부목표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수업에 활용할만한 주제를 선정한 것입니다. 본 프로젝트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의 주제를 정할 때 활용하면 학생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지표누리 홈페이지에 각각의 세부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였는지에 대한 자료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수업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번호 | 세부목표 | 활용 주제 |
11.1 | 2030년까지 모두에게 충분하고 안전 및 저렴한 주택 및 기본서비스 제공 그리고 빈민가 개선 | 모두를 위한 주택 |
11.2 | 2030년까지 모두에게(특히, 취약계층,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안전 및 저렴하고 지속가능한 공공 교통시스템 | 모두를 위한 공공 교통시스템 |
11.3 | 2030년까지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화와, 참여, 통합 및 지속가능한 거주지 계획 및 관리 역량 강화 | 지속가능하고 민주적인 도시계획 |
11.4 |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노력 강화 | 문화유산, 자연유산 보호 |
11.5 | 2030년까지, 빈곤층과 취약계층 보호에 초점을 맞추어, 수해 등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 및 피해자수를 대폭 줄이고 세계 총 GDP대비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대폭 감소 | 수해 등 재난 대비 |
11.6 | 대기의 질과 지자체 등의 폐기물 특별 관리를 포함하여, 2030년까지 도시화로 인한 부정적인 환경영향(인구 1인당)을 감소 | 폐기물 처리 미세먼지 관리 |
11.7 | 2030년까지 포괄적이고 안전하며 보편적으로 접근 가능한 녹색 및 공공장소 제공 (특히,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 모두를 위한 공공장소 |
11.a | 국가 및 지역개발계획을 강화하여 도시, 근교도시 그리고 농촌간의 긍정적인 경제, 사회 및 환경적 연결고리를 지원 | 국가의 균형적인 발전 |
11.b | 2020년까지 포용, 자원 효율, 기후 변화에 대한 완화와 적응, 재난에 대한 회복력을 위한 통합 정책 및 계획을 채택, 시행하는 도시와 거주지의 수를 대폭 확대하고, 2015-2030년 재난위험감소를 위한 센다이 프레임워크에 맞추어 모든 수준에서의 통합적인 재난위기관리를 구축하고 시행함 | 기후 변화와 재난 대응 및 회복력 향상 |
11.c | 최빈국이 현지 자재를 사용하여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재정적・기술적으로 지원 | 어려운 나라를 기술/재정적 지원 |
출처: 지표누리>지속가능발전목표 https://www.index.go.kr/unity/potal/sdg/11/SDGIndicator.do
두 번째 활동은 도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활동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를 찾는 것이 좋지만 학생의 환경에 따라 적용 방법을 다양하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도시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보고, 도시에 살지 않는 아이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를 다루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시/지역의 문제를 브레인스토밍하는 것이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있어서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브레인스토밍합니다. 1차시에서 활용했던 브레인스토밍의 방법을 활용해도 좋고, 앞서 제시한 SDG 11의 세부 목표의 주제를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목표를 학생들이 찾기 어려워한다면 관련 문제를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시거나 도시/지역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을 소개해주고 그 문제를 해결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활동은 도시/지역의 문제를 선택하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활동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개인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팀을 이루어 해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팀을 꾸려 활동하는 것이 퓨처비 챌린지의 정신과 일치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협력적 소통 역량’을 함양하기에도 꼭 필요합니다.
팀을 꾸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팀 구성으로 인해 프로젝트가 잘 되기도, 무너지기도 합니다. 아래 제시한 방법 중 교실 상황에 맞는 방법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번 | 방법 | 특징 |
1 | 학생들이 원하는 대로 팀 구성하기 | 친한 친구들과 팀을 구성하게 될 경우가 많아짐. 즐거운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으나 오히려 집중을 못 하거나 다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팀을 이루지 못하고 소외되는 학생이 생김. |
2 | 선생님이 팀 구성하기 | 학생들의 성향과 특성을 중심으로 팀 구성이 가능함. 각 팀의 리더가 팀을 이끌어 갈 수 있음. 학생들이 팀 구성에 불만을 가지는 경우도 발생함. |
3 | 주제를 중심으로 팀 구성하기 | 주제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기에 공적인 팀으로 구성되어 활동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음. 선생님이 팀 구성에 관여하지 않으므로 불만이 없음.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너지가 발생하기도 함. |
팀을 구성하였다면 도시/지역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여야 합니다. 이 활동은 온전히 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팀 빌딩 활동을 간단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팀 빌딩 활동은 팀 이름 정하기입니다. 팀 이름은 선생님께서 주제를 하나 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팀에서는 선정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충분히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충분히 토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토의에 대한 결과물은 ‘문제상황 > 해결방안’으로 간단하게 적습니다. 해결방안은 한 가지만 고민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많은 해결방안이 나오도록 토의합니다. 단, 해결방안은 아래의 요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해결방안의 조건>
- 팀에서 선정한 문제와 관련이 있어야 합니다.
- 현실에서 실현가능한 방안이어야 합니다.
- 레고(다양한 재료)로 구현이 가능해야 합니다.
네 번째 활동은 각 팀에서 의논한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활동입니다. 가능하면 토의한 모든 해결방안을 발표합니다. 다른 팀은 발표를 듣고 해결방안을 수정, 보완해줍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질문을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발표한 팀은 자신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 팀에서 나온 의견보다 더 좋은 의견을 찾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을 통해 우리 팀의 의견을 더 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충분한 이야기가 오고 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합니다.
다섯 번째 활동은 해결방안을 선택하고, 실물로 표현할 방법 구체화하는 활동입니다. 앞서 토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팀에서는 한 가지의 해결방안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실물로 표현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이때, 반드시 그림을 그리고 설명을 덧붙여 도안을 그리도록 합니다. 머릿속에 생각으로만 남아 있는 아이디어는 금세 휘발되고 맙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능하면 모두 기록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구체화할 수 없는 것은 그때 가서 빼면 됩니다. ‘될까?’를 고민하지 말고 많은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현(4-5차시)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입니다. 바로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하는 활동입니다. 레고와 같은 도구를 활용하면 좋지만 없다면 종이상자, 재활용품, 꾸미기 재료 등 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도구를 활용하면 됩니다. 디지털 도구에 익숙하신 선생님이라면 마이크로비트, 메이키메이키 등과 같은 도구나 옥토스튜디오, 스크래치 등과 같은 코딩 도구를 활용하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2차시로 구성하였지만, 아이들이 팀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구현할 수 있도록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역할 분배 | ▶ | 도시 구현하기 | ▶ | 설명하는 자료 만들기 |
첫 번째 활동은 역할을 분배하는 활동입니다. 역할 분배는 수업 시간을 할애해도 좋지만, 팀별로 별도의 시간을 확보하여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역할을 다양한 의미를 포함합니다. 준비물을 가져오는 역할일 수도 있고, 도시 만들기/설명하는 자료 만들기의 역할일 수도 있고, 도시를 구현할 때 각각의 구역을 맡는 역할일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역할을 정하라고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역할을 분배하는 목적을 설명해주셔야 합니다. ‘우리 팀에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프로젝트를 완주하기 위해 역할을 분배하는 것’이라고 강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활동은 구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시를 구현하는 활동입니다.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활용하시는 경우 반드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선생님은 이 단계에서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학생들의 활동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기보다 팀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다음은 퍼실리테이터로서 선생님이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의 예시입니다. 상황에 맞게 수정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구분 | 질문 예시 |
제작 상황 | 이 부분은 누가 어떻게 만들기로 했어? 이 부분을 이렇게 표현한 이유가 뭐야? 다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다른 친구들의 생각은 어때? |
문제 발생 |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설명해줄래? 잘 표현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이 재료(방법) 말고 다른 재료(방법)을 활용하면 어떨까? |
팀 협업 | 지금 누가 어떤 일을 맡아서 하고 있는지 역할을 설명해줄래? 모두가 참여하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보자. 00이가 이 부분에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까? |
발표 준비 | 우리 팀에서 만든 결과물 중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부분은 뭘까? 이 결과물을 보는 사람들이 어떤 부분을 가장 궁금해할까? |
성찰 |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어떻게 이겨냈을까? 다시 이 활동을 한다면 어떻게 하고 싶어? 내가 이 팀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
세 번째 활동은 팀에서 만든 결과물을 설명하는 자료를 만드는 활동입니다. 이 부분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도구(캔바 등)를 활용하여 자료를 제작할 수도 있고, 도화지, 필기도구 등을 활용하여 자료를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영상을 제작할 수도, 포스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6차시에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에 따라 자료 설명 방식을 결정하면 됩니다.
*학생 예시 작품
4)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공유/성찰 및 프로젝트 마무리(6차시)
본 프로젝트는 결과물을 공유, 성찰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팀별로 만든 작품과 설명자료를 활용하여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각 팀의 아이디어가 SDG 11에 기여 하는지도 팀 내부적으로 충분히 토의하도록 합니다. 프로젝트 전체를 성찰하고 나누면서 끝을 맺습니다.
결과물 공유하기 | ▶ | 팀 아이디어가 SDG 11에 기여하는지 토의하기 | ▶ | 프로젝트 전체 성찰하기 |
첫 번째 활동은 제작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활동입니다. 공유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팀씩 앞에 나와서 발표하는 전통적인 방법, 각 팀별로 전시장을 만들고 전시를 관람하는 방법(갤러리 워크)이 그 예입니다. 학급의 상황에 따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방법을 선택하여 학생들이 결과물을 발표하도록 합니다.
결과물을 공유, 발표할 때 발표를 듣는(전시를 관람하는) 학생들에게도 역할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팀의 결과물을 평가(동료평가)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관점을 제시합니다.
<동료평가 관점>
- 만든 작품이 SDG 11과 관련이 있나요?
- SDG 11에 기여하는 아이디어인가요?
- 올바른 태도로 발표를 하였나요?
두 번째 활동은 팀 내부적으로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성찰하는 활동입니다. 가능하다면 앞선 활동에서 동료 평가한 내용을 모아 토의하면 좋습니다. SDG 11을 달성하는 데 우리 팀이 구현한 아이디어가 도움이 될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단순히 만들기 활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한 행동이 의미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것은 앞으로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관심을 갖고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활동은 프로젝트 전체를 성찰하는 활동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써클 활동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나누어주어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을 적도록 합니다.
*디지털 PMI 설문지

https://pmi2553.my.canva.site/pmi | 캔바로 제작한 디지털 PMI 설문지입니다. 서버에 연결된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상단의 이미지로 저장 클릭> 이미지 우클릭 > 이미지 저장’하셔야 합니다. PMI로 성찰하는 활동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경기 이담초등학교 / 박영식
*본 교안은 본문 하단에 첨부되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제명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
관련 SDGs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목표
도시 문제를 해결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상하고 이를 홍보하는 자료를 만들 수 있다.
학습대상
초등학교 3-6학년
활동유형
교과(사회)
(교과수업)관련 교과 및 성취기준
[4사01–02] 주변의 여러 장소를 살펴보고, 우리가 사는 곳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방안을 탐색한다.
[4사09-01] 생활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른다.
[6사12-02] 지구촌을 위협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파악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결 방안을 탐색한다.
활동차시
6차시
준비물
레고(다양한 재료), 디지털 기기 등
1. 활동 개요 및 구성 의도
이 수업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DG 11)’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도시 문제를 주제로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젝트형 수업입니다. 총 6차시로 이루어져 있으며, ‘프로젝트 도입 및 문제 인식 – 아이디어 구체화 – 아이디어 구현 – 공유/성찰 및 프로젝트 마무리’의 단계로 수업이 전개됩니다.
첫 차시에서는 지구와 세계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자유롭게 브레인스토밍하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알아보며 수업의 전체적인 방향성과 주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후 학생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를 찾아보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문제 인식 이후에는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협의하며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이를 구체화하여 어떻게 실물로 표현할 수 있을지까지 계획해 봅니다. 다음 차시에서는 역할을 분담하고 모둠별로 도시 모델을 만들며, 관련된 홍보자료를 제작하는 등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제작이 끝난 뒤에는 완성한 도시와 소개 자료를 공유하며, 자신들이 만든 결과물이 SDG 11의 목표 달성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토의합니다. 마지막 차시에서는 전체 활동을 함께 돌아보며 좋았던 점, 어려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 등을 나눕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가치와 의미를 실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협력, 의사소통, 창의적 사고 등 다양한 핵심 역량을 통합적으로 기를 수 있으며, 주체적인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게 됩니다.
2. 차시별 활동 계획
차시
단계
(또는 활동명)
활동 내용
준비물 및 유의사항
1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들어봤니?
- 수업목표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한다.
• 지구/세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다진다.
- 활동내용
• 지구/세계의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기
• 문제 해결방안 아이디어 제안하기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하기
• 지구/세계의 문제 해결을 다짐하기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2
우리가 사는 도시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 수업목표
• 도시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이해한다.
•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 활동내용
• SDG 11(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이해하기
•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기
• 도시 문제를 해결할 방법 고민하기
• 해결방안 공유하고 개선하기
• 해결방안을 선택하고, 실물로 표현할 방법 구체화하기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3
우리가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까?
4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자.
- 수업목표
•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한다.
• 친구들과 협력하여 도시/홍보자료를 만든다.
- 활동내용
• 역할 나누기
• 구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시 구현하기
• 도시를 설명하는 자료 만들기
레고(또는 학생이 원하는 재료), 디지털 기기(또는 도화지, 표현 도구)
5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만든 도시를 알리자.
6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어 보니 어땠어?
- 수업목표
• SDG 11를 심층적으로 이해한다.
- 활동내용
• 제작한 도시/홍보자료 공유, 발표하기
• 만든 도시가 SDG 11을 달성할 수 있을지 토의하기
• 활동 마무리(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 나누기)
완성 작품, 소개 자료, 동료평가지, 설문지
3. 학습 과정 운영안
학습과정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프로젝트 도입 및 문제 인식
활동차시
1차시
활동목표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한다.
• 지구/세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다진다.
활동준비물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운영 차시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1차시
• 지구/세계의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고 문제 해결방안 아이디어 제안하기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하기
• 지구/세계의 문제 해결을 다짐하기
학습과정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체화
활동차시
2-3차시
활동목표
• 도시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이해한다.
•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활동준비물
디지털 기기, 포스트잇, 필기도구
운영 차시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2차시
• SDG 11(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이해하기
• 도시에서 발생하는 문제 브레인스토밍하기
3차시
• 도시 문제를 해결할 방법 고민하기
• 해결방안 공유하고 개선하기
• 해결방안을 선택하고, 실물로 표현할 방법 구체화하기
학습과정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현
활동차시
4-5차시
활동목표
•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한다.
• 친구들과 협력하여 도시/홍보자료를 만든다.
활동준비물
레고(또는 학생이 원하는 재료), 디지털 기기(또는 도화지, 표현 도구)
운영 차시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4차시
• 도시/홍보자료 만들기 역할 나누기
5차시
• 구상한 아이디어로 도시 구현하기
• 도시를 설명하는 자료 만들기
학습과정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공유/성찰 및프로젝트 마무리
활동차시
6차시
활동목표
• SDG 11를 심층적으로 이해한다.
활동준비물
완성 작품, 소개 자료, 동료평가지, 설문지
운영 차시
주요 학습 활동 및 내용
6차시
• 제작한 도시/홍보자료 공유, 발표하기
• 만든 도시가 SDG 11을 달성할 수 있을지 토의하기
• 활동 마무리(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 나누기)
1)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프로젝트 도입 및 문제 인식(1차시)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구/세계의 문제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해 이해하고 문제 해결을 다짐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1차시에서는 학생들이 문제에 대해 충분히 몰입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구/세계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공감하기
▶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해하기
첫 번째 활동은 지구/세계의 문제를 브레인스토밍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입니다. 이 활동은 UN SDGs와 연결 짓기 위한 활동으로 20분 정도 배정하여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조사 활동은 필요하지 않으며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수준에서 활동을 진행해도 충분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은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 몇 가지 예시를 참고하여 선생님께서 편하신 방법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번
방법
설명
1
포스트잇
(패들렛 > 샌드박스)
지구/세계의 문제를 노란색 포스트잇에 써서 붙입니다.
비슷한 것끼리 묶어 유목화합니다.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해결방안을 고민하여 분홍색 포스트잇에 써서 문제(노란색 포스트잇) 아래에 붙입니다.
문제와 해결방안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2
패들렛
https://padlet.com/
브레인스토밍의 방법은 유사합니다.
패들렛의 레이아웃 형식 중 ‘테이블’을 활용하면 유목화 후 결과물을 정리하기에 좋습니다.
댓글로 해결방안을 적은 다음에 해결방안 필드를 추가하여 정리하면 한 눈에 보기 쉽습니다.
3
클래스툴
https://ctool.co.kr/
클래스툴은 실시간으로 학생의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에듀테크입니다.
클래스툴의 ‘주관식’ 기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답변을 받습니다.
주관식 답변을 받은 후 ‘투표하기’ 기능을 활용하면 하나의 주제를 뽑기에 수월한 방법이 됩니다.
두 번째 활동은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UN SDGs 각각의 내용을 깊게 다루기보다는 UN SDGs가 무엇인지 간단하게 이해하는 수준으로 활동을 진행합니다. 아래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지구/세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공감을 이끌어주시면 됩니다.
퓨처비 챌린지 ‘문제공감’ 자료
http://bit.ly/3HEb3NX
Worlds Largest Lesson
출처 : The Global Goals
https://youtu.be/2ijwPYd8KDE
‘지속가능발전이란 무엇인가요?’
출처 : 쌤넷
https://youtu.be/nFakiGonGp4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위한 주사위를 던져볼까요?’
출처 : 코이카
https://youtu.be/oWwq1yavkkc
세 번째 활동은 지구/세계의 문제 해결을 다짐하는 활동입니다. 앞선 2개의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은 ‘지구/세계의 문제가 심각하구나.’, ‘이 문제를 해결해 보자.’,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와 같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제 프로젝트를 진행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본 프로젝트에 잘 참여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다짐하는 글을 씁니다. 다짐하는 글쓰기를 어려워한다면 ‘지구에게 편지 쓰기’ 활동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캔바 템플릿 링크 https://bit.ly/3SO5UoX
2)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체화(2-3차시)
SDG 11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데 학생들이 조금 더 공감할 수 있도록,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라고 슬로건을 정하였습니다. 도시의 명칭은 선생님의 방향성에 따라 수정하여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2-3차시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점을 찾고, 이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의 이해
▶
현 도시의 문제점 파악 및
해결방안 고민
▶
해결방안 구체화하기
첫 번째 활동은 SDG 11을 이해하는 활동입니다. SDG 11은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입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SDG 11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DG 11에 대한 읽기 자료와 영상, 세부목표는 다음 표와 같습니다. 표에 작성된 활용 주제는 UN에서 제시한 세부목표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수업에 활용할만한 주제를 선정한 것입니다. 본 프로젝트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의 주제를 정할 때 활용하면 학생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지표누리 홈페이지에 각각의 세부목표를 어느 정도 달성하였는지에 대한 자료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수업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퓨처비 챌린지 ‘읽기자료’ 자료
https://bit.ly/4n2FaPk
‘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SDG 11’ 유튜브_Smile and Learn
https://youtu.be/7hEYtozmb5o
번호
세부목표
활용 주제
11.1
2030년까지 모두에게 충분하고 안전 및 저렴한 주택 및 기본서비스 제공 그리고 빈민가 개선
모두를 위한 주택
11.2
2030년까지 모두에게(특히, 취약계층,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안전 및 저렴하고 지속가능한 공공 교통시스템
모두를 위한 공공 교통시스템
11.3
2030년까지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화와, 참여, 통합 및 지속가능한 거주지 계획 및 관리 역량 강화
지속가능하고 민주적인 도시계획
11.4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노력 강화
문화유산, 자연유산 보호
11.5
2030년까지, 빈곤층과 취약계층 보호에 초점을 맞추어, 수해 등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 및 피해자수를 대폭 줄이고 세계 총 GDP대비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대폭 감소
수해 등 재난 대비
11.6
대기의 질과 지자체 등의 폐기물 특별 관리를 포함하여, 2030년까지 도시화로 인한 부정적인 환경영향(인구 1인당)을 감소
폐기물 처리
미세먼지 관리
11.7
2030년까지 포괄적이고 안전하며 보편적으로 접근 가능한 녹색 및 공공장소 제공 (특히, 여성, 아동, 노인, 장애인)
모두를 위한 공공장소
11.a
국가 및 지역개발계획을 강화하여 도시, 근교도시 그리고 농촌간의 긍정적인 경제, 사회 및 환경적 연결고리를 지원
국가의 균형적인 발전
11.b
2020년까지 포용, 자원 효율, 기후 변화에 대한 완화와 적응, 재난에 대한 회복력을 위한 통합 정책 및 계획을 채택, 시행하는 도시와 거주지의 수를 대폭 확대하고, 2015-2030년 재난위험감소를 위한 센다이 프레임워크에 맞추어 모든 수준에서의 통합적인 재난위기관리를 구축하고 시행함
기후 변화와 재난 대응 및 회복력 향상
11.c
최빈국이 현지 자재를 사용하여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재정적・기술적으로 지원
어려운 나라를 기술/재정적 지원
출처: 지표누리>지속가능발전목표 https://www.index.go.kr/unity/potal/sdg/11/SDGIndicator.do
두 번째 활동은 도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활동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를 찾는 것이 좋지만 학생의 환경에 따라 적용 방법을 다양하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도시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보고, 도시에 살지 않는 아이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를 다루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시/지역의 문제를 브레인스토밍하는 것이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있어서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브레인스토밍합니다. 1차시에서 활용했던 브레인스토밍의 방법을 활용해도 좋고, 앞서 제시한 SDG 11의 세부 목표의 주제를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목표를 학생들이 찾기 어려워한다면 관련 문제를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시거나 도시/지역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을 소개해주고 그 문제를 해결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활동은 도시/지역의 문제를 선택하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활동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개인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팀을 이루어 해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팀을 꾸려 활동하는 것이 퓨처비 챌린지의 정신과 일치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협력적 소통 역량’을 함양하기에도 꼭 필요합니다.
팀을 꾸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팀 구성으로 인해 프로젝트가 잘 되기도, 무너지기도 합니다. 아래 제시한 방법 중 교실 상황에 맞는 방법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번
방법
특징
1
학생들이 원하는 대로
팀 구성하기
친한 친구들과 팀을 구성하게 될 경우가 많아짐.
즐거운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으나 오히려 집중을 못 하거나 다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팀을 이루지 못하고 소외되는 학생이 생김.
2
선생님이 팀 구성하기
학생들의 성향과 특성을 중심으로 팀 구성이 가능함.
각 팀의 리더가 팀을 이끌어 갈 수 있음.
학생들이 팀 구성에 불만을 가지는 경우도 발생함.
3
주제를 중심으로
팀 구성하기
주제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기에 공적인 팀으로 구성되어 활동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음.
선생님이 팀 구성에 관여하지 않으므로 불만이 없음.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너지가 발생하기도 함.
팀을 구성하였다면 도시/지역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하여야 합니다. 이 활동은 온전히 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팀 빌딩 활동을 간단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팀 빌딩 활동은 팀 이름 정하기입니다. 팀 이름은 선생님께서 주제를 하나 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팀에서는 선정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충분히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충분히 토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토의에 대한 결과물은 ‘문제상황 > 해결방안’으로 간단하게 적습니다. 해결방안은 한 가지만 고민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많은 해결방안이 나오도록 토의합니다. 단, 해결방안은 아래의 요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해결방안의 조건>
- 팀에서 선정한 문제와 관련이 있어야 합니다.
- 현실에서 실현가능한 방안이어야 합니다.
- 레고(다양한 재료)로 구현이 가능해야 합니다.
네 번째 활동은 각 팀에서 의논한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활동입니다. 가능하면 토의한 모든 해결방안을 발표합니다. 다른 팀은 발표를 듣고 해결방안을 수정, 보완해줍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질문을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발표한 팀은 자신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 팀에서 나온 의견보다 더 좋은 의견을 찾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을 통해 우리 팀의 의견을 더 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충분한 이야기가 오고 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합니다.
다섯 번째 활동은 해결방안을 선택하고, 실물로 표현할 방법 구체화하는 활동입니다. 앞서 토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팀에서는 한 가지의 해결방안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실물로 표현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이때, 반드시 그림을 그리고 설명을 덧붙여 도안을 그리도록 합니다. 머릿속에 생각으로만 남아 있는 아이디어는 금세 휘발되고 맙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능하면 모두 기록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구체화할 수 없는 것은 그때 가서 빼면 됩니다. ‘될까?’를 고민하지 말고 많은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아이디어 구현(4-5차시)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입니다. 바로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하는 활동입니다. 레고와 같은 도구를 활용하면 좋지만 없다면 종이상자, 재활용품, 꾸미기 재료 등 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도구를 활용하면 됩니다. 디지털 도구에 익숙하신 선생님이라면 마이크로비트, 메이키메이키 등과 같은 도구나 옥토스튜디오, 스크래치 등과 같은 코딩 도구를 활용하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2차시로 구성하였지만, 아이들이 팀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구현할 수 있도록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역할 분배
▶
도시 구현하기
▶
설명하는 자료 만들기
첫 번째 활동은 역할을 분배하는 활동입니다. 역할 분배는 수업 시간을 할애해도 좋지만, 팀별로 별도의 시간을 확보하여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역할을 다양한 의미를 포함합니다. 준비물을 가져오는 역할일 수도 있고, 도시 만들기/설명하는 자료 만들기의 역할일 수도 있고, 도시를 구현할 때 각각의 구역을 맡는 역할일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역할을 정하라고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역할을 분배하는 목적을 설명해주셔야 합니다. ‘우리 팀에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프로젝트를 완주하기 위해 역할을 분배하는 것’이라고 강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활동은 구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시를 구현하는 활동입니다.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활용하시는 경우 반드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선생님은 이 단계에서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학생들의 활동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기보다 팀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다음은 퍼실리테이터로서 선생님이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의 예시입니다. 상황에 맞게 수정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구분
질문 예시
제작 상황
이 부분은 누가 어떻게 만들기로 했어?
이 부분을 이렇게 표현한 이유가 뭐야?
다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다른 친구들의 생각은 어때?
문제 발생
어느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설명해줄래?
잘 표현되지 않은 이유가 뭘까?
이 재료(방법) 말고 다른 재료(방법)을 활용하면 어떨까?
팀 협업
지금 누가 어떤 일을 맡아서 하고 있는지 역할을 설명해줄래?
모두가 참여하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보자.
00이가 이 부분에서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까?
발표 준비
우리 팀에서 만든 결과물 중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부분은 뭘까?
이 결과물을 보는 사람들이 어떤 부분을 가장 궁금해할까?
성찰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어떻게 이겨냈을까?
다시 이 활동을 한다면 어떻게 하고 싶어?
내가 이 팀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세 번째 활동은 팀에서 만든 결과물을 설명하는 자료를 만드는 활동입니다. 이 부분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도구(캔바 등)를 활용하여 자료를 제작할 수도 있고, 도화지, 필기도구 등을 활용하여 자료를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영상을 제작할 수도, 포스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6차시에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에 따라 자료 설명 방식을 결정하면 됩니다.
*학생 예시 작품
4) 학습과정 :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만들기_공유/성찰 및 프로젝트 마무리(6차시)
본 프로젝트는 결과물을 공유, 성찰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팀별로 만든 작품과 설명자료를 활용하여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각 팀의 아이디어가 SDG 11에 기여 하는지도 팀 내부적으로 충분히 토의하도록 합니다. 프로젝트 전체를 성찰하고 나누면서 끝을 맺습니다.
결과물 공유하기
▶
팀 아이디어가 SDG 11에
기여하는지 토의하기
▶
프로젝트 전체 성찰하기
첫 번째 활동은 제작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활동입니다. 공유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팀씩 앞에 나와서 발표하는 전통적인 방법, 각 팀별로 전시장을 만들고 전시를 관람하는 방법(갤러리 워크)이 그 예입니다. 학급의 상황에 따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시는 방법을 선택하여 학생들이 결과물을 발표하도록 합니다.
결과물을 공유, 발표할 때 발표를 듣는(전시를 관람하는) 학생들에게도 역할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팀의 결과물을 평가(동료평가)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관점을 제시합니다.
<동료평가 관점>
- 만든 작품이 SDG 11과 관련이 있나요?
- SDG 11에 기여하는 아이디어인가요?
- 올바른 태도로 발표를 하였나요?
두 번째 활동은 팀 내부적으로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성찰하는 활동입니다. 가능하다면 앞선 활동에서 동료 평가한 내용을 모아 토의하면 좋습니다. SDG 11을 달성하는 데 우리 팀이 구현한 아이디어가 도움이 될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단순히 만들기 활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한 행동이 의미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것은 앞으로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에 관심을 갖고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활동은 프로젝트 전체를 성찰하는 활동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써클 활동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나누어주어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다음에 해보고 싶은 점을 적도록 합니다.
*디지털 PMI 설문지
https://pmi2553.my.canva.site/pmi
캔바로 제작한 디지털 PMI 설문지입니다. 서버에 연결된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상단의 이미지로 저장 클릭> 이미지 우클릭 > 이미지 저장’하셔야 합니다. PMI로 성찰하는 활동을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 이담초등학교 / 박영식